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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배진호
ㆍ조회 13424
ㆍ작성일 2010-07-23 (금)
본문내용
안녕하세요! 이제야! 감사의 인사를 드리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4월 18일날 심장마비로 응급실로 이송되어 심폐소생술을 받고 소생하신 배용길환자의 아들입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다 말로 전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너무너무 감사 또 감사드립니다.  감사 인사를 드려도 벌써 드렸어야했는데 ... 이제야 감사의 글를 올리게 되어서 참 송구스럽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후 제주대병원에서 고비를 넘기시고,  서울대병원에서 신장등 운동능력을 회복하시고, 이제 대전 재활병원에서 외래를 서울대병원으로 다니시며 재활과 치료를 계속 병행하고 계십니다.


가는데 마다 의사선생님들이 다들 그러시더군요. 호흡이 없는 시간이 40분정도 되시는 분이 멘탈이 이정도 돌아온 분은 없었다구요! 모두 119구조대원분들과 응급조치를 잘해주신 서귀포의료원 선생님들 덕분인줄 압니다.


너무 감사드리리구요!


앞으로도 회복하셔야할 것들이 많이 있지만 이만큼 만들어 주신 의사선생님들과 간호사선생님들에게 특히 응급실 선생님(제가 성함을 잘몰라서 서울대병원까지 오셔서 촬영도 해가셨는데 죄송요!)과 이주엽주치의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보답하는 의미에서라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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