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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김채원
ㆍ조회 434
ㆍ작성일 2019-06-06 (목)
본문내용
응급원무과 직원분 칭찬합니다.

실비보험 영수증을 정리하던 중, 칭찬하고 싶은 직원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지난 1월에 아이가 아파서 응급실에 갔습니다.

급히 접수를 하고 있는데 아이가 책상과 바닥에 구토를 했습니다.

죄송하다고 하니 직원분께서는 괜찮다고 웃으시면서 말씀하시고는 손수 아이가 토한 것을 닦아주셨습니다.

대기환자도 많고 아이도 지쳐하고 있어서 안절부절 못하고 있었던 모습을 보셨는지 아이가 어디 아픈지 물어보시고는

열이 많이난다고 이야기 하니까 체온계를 직접 가져오셔서 열을 두번이나 재어 주셨습니다.

39도가 넘는다고 하시면서 어디론가 급히 전화를 하시더니 저희를 안으로 안내해주신 덕분에 빠른 진료를 볼 수 있었고 아이가 열이 내리는 걸

확인한 뒤 안심하고 기분좋게 귀가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분이 맞는지 정확하지는 않지만 영수증에 수납확인 윤성인이라고 되어 있네요.

조금 마르신 분으로 기억하는데 감사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돌아와서 죄송하네요.

응급원무과 직원의 배려와 친절함에 늦었지만 너무 감사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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