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메인 메뉴 바로가기 서브 메뉴 바로가기

상단메뉴

의료정보
안내
병원 이용안내
평일 (주간) 064-730-3100
    (08:30~17:30)
  (야간) 064-730-3015
    (17:30~08:30)
진료상담안내
평일 (주간) 064-730-3155
    (08:30~17:30)
  (야간) 064-730-3015
    (17:30~08:30)
휴일 (주·야간) 064-730-3015
(토요일 및 공휴일 등 24시간)
24시간 응급의료센터
064-730-3001~3003
칭찬합시다
  • 홈
  • 의료정보
  • 칭찬합시다
병원을 이용하시면서 겪으셨던 좋은 경험,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칭찬 이야기를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서귀포의료원은 고객여러분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게시판의 성격과 관련없는 글이 있을 시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상세보기 분류보기
ㆍ이름 외래환자
ㆍ조회 1120
ㆍ작성일 2020-03-17 (화)
본문내용
2정형외과 의사선생님 칭찬합니다

#작은배려가 큰 감동으로#

얼마전 제가 2정형외과 진료본 것은 아니고,복도에서 대기시간중 보고 느낀것이 

잔잔한 감동으로 남아 몇자 적습니다.

오후진료시간 10분전이었나?할아버지 한분이 깁스한채 휠체어에 앉아서 2정형

외과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의사분께서 바삐 오시더니 ''조금만 기다리시면,해드릴게요''

 

'근데 하나도 귀찮아하는 표정.말짓이 아니더라구요.

근데 할아버진 못참고 혼자서 어딘가로 가셨는데,곧이어 ''할아버지 진료시간,아녜

요''고함소리에,2정형외과 선생님 뛰어나오시더니,       

 할아버지대신 사과하시며''처음이라 몰라서 그랬어요.미안해요.''

사과까지 하시면서, 그할아버지 휠체어 친절하게 끌고 처치해주는 모습보고는,

 

요새,코로나19로 어수선한 시국에 다른  의료진들도 수고하시지만,

점심시간임에도 할아버지께 눈높이를 맞춰주는 작은배려가, 그런 배려를 보는 내내

잔잔하면서도 긴 여운으로 남아있네요.

 아마도 그런 배려심이 몸에 밴 인성이 아니었나 싶네요.

 

나이많은 어르신 성심껏 치료하는걸 보고 저도 믿음이 가고 의료원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버튼나열
수정/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