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메인 메뉴 바로가기 서브 메뉴 바로가기

상단메뉴

의료정보
안내
병원 이용안내
평일 (주간) 064-730-3100
    (08:30~17:30)
  (야간) 064-730-3015
    (17:30~08:30)
진료상담안내
평일 (주간) 064-730-3155
    (08:30~17:30)
  (야간) 064-730-3015
    (17:30~08:30)
휴일 (주·야간) 064-730-3015
(토요일 및 공휴일 등 24시간)
24시간 응급의료센터
064-730-3001~3003
칭찬합시다
  • 홈
  • 의료정보
  • 칭찬합시다
병원을 이용하시면서 겪으셨던 좋은 경험, 따뜻한 이야기,
감동적인 이야기, 칭찬 이야기를 칭찬합시다 게시판에 남겨주세요.
서귀포의료원은 고객여러분께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게시판의 성격과 관련없는 글이 있을 시 관리자가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
상세보기 분류보기
ㆍ이름 이효주
ㆍ조회 780
ㆍ작성일 2020-05-29 (금)
본문내용
감사한 마음 전하고 싶습니다.

얼마전 저희 아이가 고열로 응급실. 소아과 .응급실...결국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소아과 진료를 보던날이 금요일인지라 입원을 하게되면 바로 해야 하는 상황이였습니다
의견이 다른 우리 부부에게 2소아과김석헌과장님께서 금일당직이니 아이가 열이나면 응급실로 오면
바로 입원할수 있게 해주겠다는 말씀과 함께 걱정을 한시름 놓고 집으로 왔습니다 .
아니나 다를까 다시 고열로 응급실을 향했고 바로 입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
늦은시간인지라 과장님께서 병실로 오시진 않을꺼란 생각을 하고 있었으나
늦은시간에도 병실을 찾아와주셔서 아이 상태를 확인해주시는데 그 섬세함에 너무 감동이였습니다
입원하는동안 31병동 간호사님들에게도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제가 둘째를 출산한지 안된 엄마인지라 혼자 아이를 간호하는게 버겨웠는데 제 사정 이해해주시고는
저녁에 응급실측에 말씀을 해주셔서 둘째를 잠시 보고 올수 있었습니다 .
그리고 아이가 혈관이 얇고 살이 통통해 바늘주사 놓기 힘든데도 아이가 무서워 할까봐 잘 달래면서 바늘을 꼽아서 그나마 아이가 빨리 눈물을 그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간호사님들 모두가 너무나도 친절하게 해주셨는데 그중에 김승미 간호사님께는 더더욱 칭찬을 하고싶습니다
제가 둘째도 의료원에서 제왕절개로 낳아 31병동에서 지냈는데 중간중간 체크하러 오셨을때마다 늘 웃는 얼굴로 불한곳은 없는지 필요한건 없는지 항상 물어주셨는데 이번에 첫째아이 입원하는동안에도 아침이고 낮이고 밤이고 늘 웃는얼굴은 항상 지니고 계셔서 불편함 없이 지냈던것 같습니다.

둘째 임신사실알고 처음 의료원에서 확인하고나서 몇일뒤 또 고열로 첫째가 입원했을때에는 사실 산부인과도 간호사분들도 그리 맘에 들지 않아서 이래서 욕하나 싶었는데 1산부인과과장님을 소개받고나서는 어랏?이렇게 친절하신분도 계시는구나 ^^ 하고 계속 다니다 보니 큰 믿음과 신뢰가 쌓이면서 아이를 낳아보니 너무너무 좋네요^^
정말 칭찬하고싶은 분들이 너무나도 많네요^^

1산부인과 장홍준과장님과 간호사님
수술실 마취통증의학과 과장님
2소아과 김석헌과장님
31병동 간호사님들
31병동 김승미간호사님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

버튼나열
수정/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