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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HYUN
ㆍ조회 581
ㆍ작성일 2021-04-13 (화)
본문내용
장홍준 과장님과 분만실 선생님들 칭찬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진통이 온 산모와 함께 병원을 방문했는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딱! 하고 과장님을 마주쳤어요!!

그래서 더욱 더 발 빠르게 분만실로 가서 태동검사등을 할 수 있었네요 ㅎㅎ


이미 좀 진행 된 상태라 자연분만이 수월히 진행 될거라 생각했는데 산모가 힘을 잘 못줘서 ㅠㅜㅠㅜ


분만 진행하는 내내 산모와 같이 힘주시고 ㅎㅎ 격려해주시고 화이팅 해주신 분만실 선생님들!!(수간호사 선생님, 최정란 선생님, 그리고 또 정말 내내 같이 계셔준 선생님 성함을 미처 기억하지 못하겠네요.) 진짜 너무 감사드립니다~

산모가 짜증내도 다 받아주시고 ㅠㅜ(아프니까 그런거 선생님들은 다 이해하시죠? ) 


여러사항을 고려해서 결국 수술을 하긴 했지만

장홍준 과장님과 분만실 선생님들이 안타까워 해주시고... 정말 많이 응원해주시고 힘써주시거 알아요^^

병원의 의료진이 아닌 아빠며 언니처럼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옆에서 지켜보는 보호자로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장홍준 과장님!!  수술하고 나오시자 마자 아기 상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그뿐 아니라 아기 자세히 못봤을 산모 위해서 휴대폰 받아다 아기 사진도 찍어다 주시는 정말 따뜻하신 분이라고 동네방네 소문내야 할텐데... 게시판 말곤 소문낼 방법이 없네요 ㅎㅎ


산모가 표현을 잘 하는 성격이 아닌지라 보호자인 저라도 감사의 말 전하고 싶어 칭찬합시다에 글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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