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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김유경
ㆍ조회 13390
ㆍ작성일 2011-06-07 (화)
본문내용
응급실 직원들 칭찬합니다.

6월6일 아기 첫  돌 잔치 끝나고 부랴부랴 응급실로 갔습니다

솔직히 전에 응급실가도 별 처치해주는게   없어   가고 싶진 않았지만..

이틀전부터 집에서 해열제 먹이고 미온수 마사지를 해도  좋아지지도않고    휴일저녁이라 갈 병원이 없어 응급실로 향했죠

 소아과병원도 아닌데 그시간엔 소아과 애들이  또 얼마나 많은지..일반 응급환자까지 ,,.

 

지금 홈피 보면서 이름을 찾았는데요~장순봉 선생님~

어제는 이름을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ㅋㅋ

 

돌된 아기 혈관도 안좋을텐데 수액 놔주라고 하기가 미안했지만  너무 못먹고 구토 한다고 했더니 흔쾌히 수액을 놔주시겠다고 하시고 열이 너무 많이 나서 엉덩이 주사에~ 호흡기 치료까지~  열이  훅 내려가는게 엄마가 느껴질  정도 였으니까요~며칠 잠못자고 열도 안내려서 맘고생 몸고생 했는데  ㅠ.ㅠ 정말 너무 감사 하더라구요

간호사선생님은 수액도 한번에~  다른병원 갔을땐 3-4번 은 기본으로 찔렀는데 이번 간호사 선생님은 한번에 놔주셔서 어찌나  고맙던지요~

 

왠만하면 인터넷에 글 올리지 않는데요~정말 이지 너무 감사하고  응급실 이용에  만족을 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출근하고 직원언니들이랑 얘기 하는데 직원언니도 며칠전 응급실이용 했는데 신랑이 제복입고 있어서 친절한가 보다 했다네요~ 

 

앞으로도 계속 친절한 응급실~로 기억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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