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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강문정
ㆍ조회 2295
ㆍ작성일 2016-02-14 (일)
본문내용
31병동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아버지께서 지난 2월 5일 급성폐렴과 요로감염으로 인해 8일정도 입원을 하셨습니다.

 

다행히 명절기간이 끼어 있어서 제가 아버지 옆에서 간병하면서 밤을 지내다 보니 솔직히 그 전까진 간호사님들의 의무와 책임으로 환자분들을 보고 계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옆에서 지켜본 결과 책임과 의무 더불어서 시간에 맞게 일일이 환자 한분 한분을 체크하시는 그 열정과 노고에 환자 보호자로서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세상에 쉬운 직업은 없습니다만 그래도 어려운 직업 가운데 하나가 사람의 생명과 관계된 직종에 있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심적으로 많이 약해진 아버지께서 명절 당일날 열이 내리지 않자 눈물을 보이셨는데 그때도 "괜찮을 거에요." 희망을 주시는 메세지도 전해 주시며 등도 두들겨 주시는 등 약 9일간 지켜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비단 31병동 간호사님들만 특별하게 이 일을 해 내가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제가 이번에 간병을 하면서 지내다 보니 병원에 수많은 사람들이 들어오고 나갈텐데 그런 힘듦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 나가시는 간호사님들(특히 31병동 간호사님들)에게 정말 다시 한번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네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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