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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보호자
ㆍ조회 2575
ㆍ작성일 2016-06-15 (수)
본문내용
중환자실 양미경 간호사님 감사 합니다.^^

저는 환자 보호자 입니다. 

저희 엄마가 6월 제주도 여행 첫날 교통사고로 서귀포 의료원에 입원 했습니다.

너무 갑작스런 일이어서 엄마는 크게 놀라 셨구요.

목뼈. 허리뼈 골절이 있어 전혀 움직이면 안 된다고 해서 중환자실로 입원 했어요.

고향이 아니어서 옆에 있어줄 가족도 없고 엄마는 앞이 캄캄했다고 하네요.

 침대에만 누워 있자니 많이 불편 하기도 하고 ...

 서귀포 의료원 중환자실 간호사 분들이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 사정상 엄마 간병 때문에 제주 시내 병원으로  갑자기  옮기게 되었습니다.

병원 옮기고나서 엄마가 양미경 간호사가 너무 고마웠는데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왔다 하시며 많이 섭섭해 하시네요.

엄마 스스로 식사 할 수 있게 자세도 봐주시고 . 엄마 얘기도 많이 들어주시고, 심적으로  불편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써주셨답니다.

 `성의 표시 하고 싶다`고 하자 `그런거 전혀 신경 안 쓰셔도 된다` 우리 할일 하는거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 하다` 고 얘기하고 ,

엄마가 많이 의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진심이 느껴져서..

그리고 다른 보호자 없는 환자분에게도 잘 하는것 같다` `참 착하다`  하십니다..

여기 병원으로 오고 나서도 엄마가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다고 해서

게시판에 글 올립니다.

저는 양미경 간호사를 뵌적이 없지만 정말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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