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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이정선
ㆍ조회 1981
ㆍ작성일 2016-07-15 (금)
본문내용
21병동 한희영 간호사님과간병인 칭찬합니다

21병동에 2달 넘도록 입원하신 엄마가 요즘은  아주 많이 호전되었습니다.1내과 김영훈 과장님을 비롯하여 간호사님,간병사님 덕택으로

이제는 퇴원도 얼마남지 않은것 같아요.며칠전 병원 방문시, 한희영 간호사님이 주사를 놓을 시 참으로 착해보였나봅니다.말도 잘 하시지 않는데

그 날은 저 간호사  아프지 않게 설명하며,주사 잘 놓는다고 칭찬을 하시더라구요.

중명인 환자들도 모두감정을 갖고 있고,치매환자들도 인지를 갖고 있으니 환자들을 대할때 좀더 다정하게  다가섰으면 합니다.보호자가 없으면,간병인이 곧 보호자가 됩니다.모두 믿고 환자를 맡기는일도 그래서 아닐까요?김영훈 과장님 감사합니다.좀 더 환자를 믿어줘서 저희 엄마가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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