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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문지원
ㆍ조회 2409
ㆍ작성일 2016-07-18 (월)
본문내용
허정열 수간호사님과 4층 55병동 간호사님들을 칭찬하고 싶어요~

허정열 수간호사님~

그리고 455병동 간호사 천사님들~

 

너무 늦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할머니께서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소식을 듣고도 직장등의 이유로 제주도에 가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검사 받으시고 큰 도시의 병원으로 옮기는 것을 가족들과 상의하면서 걱정도 많이 했습니다.

가족이 병원에 장기간 입원을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의학지식이 없는 일반인에게는 상당한 공포감을 가져다 줬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허정열 수간호사님의 명확하고 자세한 설명은 저희 가족이 감정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객관적으로 현실을 볼 수 있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웃는 얼굴로 먼저 환자와 보호자에게 인사를 건내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시는 배려와 친절이 저희 가족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무조건 큰 도시의 유명한 병원이 좋을 것 같다는 편견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정말 서귀포의료원 의료진 여러분들의 친절을 널리 알리고 싶고,

여러 환자들을 접해야 하는 고된 근무시간 중에도 백의의 천사라는 말이 딱 맞게

말 한마디 행동 하나 빛이 났던 455병동 간호사님들께 고개 숙여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낯선 병원에 입원하셨던 할머니, 또 간호하시던 부모님 모두 힘들고 지치셨을텐데 간호사님들이 보여주신 친절과 위로의 힘은 상상 이상의 것이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다행히 많이 호전되시고 퇴원도 하셨습니다. 저희 가족도 모두 일상으로 돌아와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너무 늦게서야 감사의 인사를 전하게 되었지만 마음의 감사만으로는 부족하여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써봅니다.

 

허정열 수간호사님, 항상 건강하시고 밝고 긍정적인 미소와 친절 변치 않으시길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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