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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이령근
ㆍ조회 968
ㆍ작성일 2017-04-20 (목)
본문내용
현우진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1년 4개월 전에 입원 수속을 해 주시고 사정상 진료선생님이 바뀌었는데 중환자실에서 내려와 입원실로 왔을 때

 "멀리서 지켜 보았습니다...."하시며 말씀을 건네 주셨을 때 아는 사람 한 명 없는 서귀포에서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하며 선생님 마음에 참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얼마 전에 다시 입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입원을 하면서 1년 전 그 시간이 떠올라 많은 걱정을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3일이 고비라고 말씀을 해 주시고 제게 긴장을 풀지 않게 해 주셨죠.

 정말 힘들었습니다. 두 번째날 우려 했던 일이 생기고 그 시간 이후로는 많이 불안했습니다. 그래도 주말도 없이 토요일, 일요일 나오셔서 지켜 봐 주시는 선생님을 보면서 마음이 가라앉고 남편도 많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걱정되는 순간에 무슨 일이 생겨도 선생님이 옆에 계시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마음이 든든해졌습니다.

 남편과 제가 선생님을 믿고 시간을 보내다 보니 몸도 빠른 속도로 좋아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렇게 온 마음을 다 해 진료를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그 마음에 보답하려면 선생님 말씀하신대로 하면 안 되는 것들 자제 시키며 옆에서 저도 열심히 하고 남편도 많이 노력해야겠죠? 그렇게 하자고 다짐하며 퇴원을 했습니다.

 워낙 글재주가 없어 제 마음을 다 표현을 못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 앞 자리에 계셨던 할아버님과 할머님도 선생님 꼭 마음에 든다고 회진 다녀가시면 항상 칭찬을 아끼시지 않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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