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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김진영
ㆍ조회 549
ㆍ작성일 2017-08-25 (금)
본문내용
분만실&신생아실 노혜진 간호사를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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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8월?16일에?제왕절개로?출산한?산모입니다.

생애?가장?힘든?시간을?보낼?때,?옆에서?정성으로?돌봐주신?간호사님들을?칭찬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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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일이?지났는데도?소식이?없어,?담당?선생님과?유도분만을?하기로?결정하고,

전날?저녁에?입원을?했습니다.

밤?10시가?넘은?시간에?입원을?했는데,?늦은?시간이었는데도?불구하고...

담당?선생님(1산부인과?장홍준과장님)이?오셔서?진료를?해주셨습니다.

세상에나.?특별히?저에게만?해주신?혜택(?)이?아니었겠지만?그?늦은시간에?환자를?걱정하며?찾아주신?선생님이?너무?감사했습니다.?ㅠㅠ

혹시?주말에?아기가?나올까?걱정?많이?했다하시면서?따뜻하게?말씀을?건내주시는데...?

이때부터?저의?감동?실화가?시작되었던?것?같습니다.

.

단?한분도?빠짐없이?정말?너무너무?친절합니다.

새벽부터?10시간을?넘게?진통을?했는데,?그때마다?응원해?주시고?위로해?주시고...

손잡아?주시고,?안아주시고...

정말?가족처럼?저를?돌봐주셨습니다.

특히?노혜진?간호사는?본인의?출근?시간보다?더?일찍?나와?불안해하는?제?옆에서?따뜻하게?위로해주시고?응원해주셨습니다.

진통?강도가?세지면서?분만실이?떠나가라?소리를?지르고...울고...또?소리지르고...울기를?몇?번이나?반복하면서?진상을?부렸는데...

다들?진심으로?걱정해주시면서?격려와?조언을?아끼지?않으셨습니다.

유도분만?후에도?결국?자궁이?열리지?않아?제왕절개를?하게되었지만,?분만실에서?보낸?10시간이?큰?힘이?되었습니다.

성함을?모두?기억하지?못?해?죄송합니다.

하지만?정말?단?한분도?빠짐없이?친절하게?돌봐주셔서?감사했습니다.?

.

분만후,?병원에?일주일을?입원하였습니다.

신생아실로?모유수유를?하기?위해?하루에도?몇?번씩?갔었는데,

분만실에서?뵙던?간호사님들을?다시?만나서?기뻤습니다.

특히?노혜진?간호사님이?저에게만?주신?혜택(?)은?아니었겠지만...

엄마가?처음인?저에게?그?작은?아이를?안는법,?모유수유?하는법,?젖병?물리는법?등?처음?경험하는?모든?것들을?친절하게?설명해?주시고?알려주셔서?모든?것이?즐거웠습니다.

아이가?하루에?몇?번?용변을?보는지,?혹시?토는?했는지,?잠은?잘?잤는지,?분유는?얼만큼?먹었는지,?열은?없는지...

신생아실에?갈때마다?아이의?상태를?꼼꼼하게?얘기해주셔서?정말?안심이?되었습니다.

이런?배려라면?정말?산모가?모든?것을?믿고?회복에만?힘써도?될?정도로...?“감동이었습니다.”

.

제?아이?심장에서?잡음이?들린다고합니다.

소아과?과장님께서?진료를?보시곤?아이?심장에서?잡음이?들리니?큰?병원에?가서?심장초음파를?찍어보는게?좋겠다고?말씀하셨습니다.

하늘이?무너졌습니다...

병실로?돌아와?한참을?울었습니다.

아직?초음파를?찍기?전이라?확정된?진단은?아니었지만...

그래도?부모?마음이?그런게?아니더라구요...

그때부터?아무것도?손에?안?잡히고,?밥도?안넘어가고,,,

마음이?너무?힘들어서?모유수유도?못?하고?병실에서?울기만?했습니다.

그때?노혜진?간호사님이?병실로?찾아와?울고?있는?저를?위로해주고,?본인이?알고?있는?지식을?나눠주고,?따뜻하게?안아주었습니다.

세상에나.?이?은혜를?제가?어찌?갚을까요...?“감동이었습니다.”

.

퇴원하는?날,?오순정?수간호사님께서?저와?제?남편에게?따뜻하게?위로의?말을?건내주시며,?대학?병원에?예약은?했는지,?본인이?어떤?도움을?줄?수?있는지?계속해서?상담을?해?주셨습니다.

사실?저희는?겁만?났지...?뭘?어떻게?해야할지?막막했습니다.

수간호사님께서?여러?가지?정보를?주시며?저희에게?정말?큰?도움이?되주셨습니다.

오순정?수간호사님께도?진심으로?감사?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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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실&신생아실?간호사님들!

정말?감사했습니다.

덕분에?저는?조리원에서?편히?쉬면서?아이와?함께?즐거운?시간?보내고?있습니다.

둘째도?서귀포의료원에서?낳을건데...?그때까지?다들?계실거죠??^^

또?뵈면?참?좋겠습니다.?♡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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