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내용 바로가기 메인 메뉴 바로가기 서브 메뉴 바로가기

상단메뉴

고객만족센터
안내
병원 이용안내
평일 (주간) 064-730-3100
    (08:30~17:30)
  (야간) 064-730-3015
    (17:30~08:30)
진료상담안내
평일 (주간) 064-730-3155
    (08:30~17:30)
  (야간) 064-730-3015
    (17:30~08:30)
휴일 (주·야간) 064-730-3015
(토요일 및 공휴일 등 24시간)
24시간 응급의료센터
064-730-3001~3003
칭찬합시다
  • 홈
  • 고객만족센터
  • 칭찬합시다
상세보기 분류보기
ㆍ이름 김진영
ㆍ조회 1062
ㆍ작성일 2017-08-26 (토)
본문내용
1산부인과 장홍준선생님 칭찬합니다!

 

저는 올해 1월에...임신중에 난소제거 수술을해서...큰 고비를 넘기고...

다행히도 큰 무리 없이 지내다가 8개월째 한라병원에서 서귀포의료원으로 병원을 옮겼습니다.

 

이유는, 한라병원에서 난소제거 수술을 했을 때 담당 선생님께서 가능하면 자연분만보다 제왕절개를 하라 하셨었고, 출산 2개월 전에 육지 친정집으로 올라가서 서울에서 출산을 하기로 계획었었는데... 제가 육지에 못 올라가는 사정이 생겨 출산할 병원을 급히 찾고 있었습니다.

(기존에 다니던 한라병원도 좋았지만...마음이 더 편한 곳을 찾기 위해 다른 병원으로 옮기고 싶었습니다)

 

그러던중, 주위분들이 ‘서귀포 의료원’에 새로오신 ‘장홍준’선생님 얘기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제왕절개’에 권위가 있으신 분이라며 여러분이 칭찬&추천을 해주셔서 임신 8개월째에 장홍준 선생님을 처음 만났습니다.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는데 그 환한 미소가 잊혀 지질 않습니다.

제 전 병원 기록을 보시면서, 임신중에 난소제거 수술을 했는데 얼마나 힘들었겠냐며 고생했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갑자기 눈물이 왈칵 쏟아졌어요...

정말 힘들었었는데... 선생님이 제 눈을 보시면서 얼마나 힘들었겠냐고 하시는데 위로 받는 기분이었어요...

초음파를 보는 내내 너무나 상냥하게 하나하나 설명해주셨어요.

사실 전 병원은 초음파를 5분도 안 봤어요. 보면서 설명도 자세히 안해주시고 그냥 여기는 어디구요, 여기는 뭔데 다 정상입니다. 뭐 이정도라면...

장홍준 선생님은, 정말 정말 친절하고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그날 남편과 같이 병원에 방문했었는데... 나오면서 남편과 동시에 선생님 칭찬을 마구 늘어놨습니다.

 

따뜻하세요.

친절하세요.

편안해요.

 

고난이 많았던 저에게 장홍준 선생님은 정말 한줄기 햇살이었어요.

단 한번의 진료로 선생님을 믿고 출산을 해도 되겠다고 결심했어요.

그리고 두달이 흘렀습니다.

며칠 전 저는 무사히 출산을 하였습니다!

수술실에 들어갈 때 선생님이 두 손을 꼭 잡아주시면서 “걱정마세요! 나 믿어요!” 하셨던 선생님 목소리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아이를 꺼내어 바로 제 얼굴 옆으로 데리고 오셔서 “아이 좀 보세요! 정말 예뻐요!” 하시던 선생님 목소리도...아직 생생합니다.

그리고 제 손을 꼭 잡으시고 “고생했어요!” 라고 하셨을 때 정말 눈물이 왈칵 흘렀어요...

진심으로... 저의 출산을 기뻐해주시고... 진심으로 저의 아픔을 위로해 주셨던 선생님...

“감사합니다!”

 

일주일을 입원해 있는 동안...주말에도 나오셔서 제 병실에 들려주시고...

항상 진심으로 제 건강을 걱정해주시고...

제가 이 은혜를 어떻게 갚을 수 있을까요...

선생님 덕분에 우리 세가족이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퇴원하기 전날.

오전 8시 30분쯤 병실에 회진오셨을 때 오른쪽 다리가 갑자기 저리다고 말씀드렸더니,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라고 괜찮아 질 거라고, 조금씩 걸어보라고 하셔서 하루 종일 열심히 걸었어요.

저녁 6시쯤 편의점에 가기위해 1층에 내려갔다가 장홍준 선생님을 만났는데 저는 그냥 가볍게 고개만 숙이며 인사를 했는데 갑자기 저한테 “아! 다리 저린거 어떠세요?” 하고 물으시는거에요. “아 저 이게 다리 안저려요! 괜찮아요!” 하고 말씀드렸더니 “그래요~ ^_^” 하시면서 콧노래를 부르며 가셨어요.

 

얼마나 따뜻한 분인지 아시겠죠?

 

장홍준 선생님을 온 진심 다해 칭찬합니다! 

버튼나열
수정/삭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