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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친절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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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름 서귀포의료원
ㆍ조회 1670
ㆍ작성일 2018-09-11 (화)
ㆍ이메일 ojok1170@naver.com
ㆍ분류 2018년
본문내용
9월의 친절직원을 소개합니다.



응급의학과 양형준과장님


2018년 8월 16일 심장 대동맥 관련 진단 받은 양근웅 환자의 아들입니다. 8월16일 7시13분경 아버지로부터 응급실에 입원해있다는 연락을 받고 응급실로 갔습니다. 도착해서 양형준 과장님께 상황설명을 들었습니다. 수술이 시급한 상황에서 양형준과장님께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시고 저희 아버지가 수술을 받으실수있게 노력해주신 결과, 헬기로 서울삼성병원으로 이송해주셨습니다. 양형준 과장님 덕분에 저희 아버지께서는 무사히 수술을 잘 마치시고 20일 점심식사후 일반병실로 옮기셨습니다. 당시 제주도 날씨는 비바람이 매우 강하게 부는 악조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양형준 과장님께서는 헬기에 동승하시면서 서울삼성병원에 도착하기전까지 저희 아버지를 끝까지 환자체크 및 심적으로 안심할수있게 도와주시고 지켜봐주셨습니다. 서울삼성병원에 도착해서 저희 아버지가 수술실에 들어가시는것까지 다 지켜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16일 당시 날씨의 악조건속에서도 저희 아버지를 생각해주시면서 헬기에 탑승하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늦은시간에 위험을 무릅쓰고 비를 다 맞으시면서 옷이 다 젖고 여분의 옷도 없이 혼자 비행기를 타고 내려오셨을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환자를 생각하시고 자신을 희생하면서 쉽지 않은 결정을 내려주신 양형준 과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저희 아버지를 위해서 애써주시고 노력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18.8.22  양용준님 홈페이지 글


8월17일 심장 대동맥 관련 응급으로 서울로 후송된 양근웅환자 가족입니다,

날씨의 악조건속에서도 헬기에 같이 탑승하여 서울도착까지 환자곁에서 환자가 안심할수있도록 환자체크 및 정신적으로 안정을 취할수 있도록

모든 조치를 해주신 양형준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선생님 덕분에 무사히 수술마치고 일반 병실에서 회복중입니다. 가족입장에서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는것이 도리이지만 경황이 없어서 이렇게나마 선생님의 고마움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날씨의 악조건속에서 같이 동승은 쉽지않은 결정이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오로지 환자를 생각하신 선생님의 결정에 감사의 맘과 고마음을 다시한번 전합니다.

                                                                                                                                                              2018.8.20 신동호님 홈페이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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